[보도]서울신문
2004-04-28
(주)레드독이 서울신문으로부터 그래픽디자인 산업 부문에서 "대한민국 자랑스런 기업인"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은 기사 전문입니다.

[서울신문] 2004. 4. 26 일자
가장 싸고, 가장 빨리, 가장 좋은 CI, BI 개발
국내 초유 온라인 서비스 -500여 대기업 공공기관 납품

"2002 한일 FIFA월드컵 당시 인테리어 분야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다"는 (주)레드독(1544-7881) 송창헌 대표는 "전문 분야에 주력하되, 안정된 사업 기반위에서 치밀한 제품 및 투자전략이 실행돼야 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서울신문 '2004 대한민국자랑스런기업인상'에 선정된 송 대표는 "이처럼 '비싼 수업료' 대신 얻은 교훈 덕분에 오늘날 가장 견실하고 신뢰받는 CI, BI개발 전문서비스 업체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자부한다.

이 회사는 온라인 CI, BI 개발서비스(www.ciservice.co.kr) 등 인터넷비즈니스와, 광고-홍보용 판촉물 전문 인쇄쇼핑몰(www.jundanjiok.com), 웹사이트 제작 브랜드 사이트(www.cieline.com)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편집 광고 등에 관한 그래픽디자인, 인테리어-익스테리어디스플레이, 데코레이션 등 인테리어 디자인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CI와 BI는 기업 이미지 제고와 부각에 의한, 가장 첨예한 시장전략의 방편이기도 하다. "특히 기업이미지통합시스템(CIS)은 도입준비단계와 개발착수단계, 완성단계, 심화실천단계 등으로 나뉘어 세밀한 복안과 수행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이 회사 디자인 관계자의 설명.

개발기간만 최소 1년이 넘고, 수천만원 내지 수억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엄청난 프로젝트란 것이다. 그래서 "흔히 대기업의 전유물로 인식, 중소기업은 그 가치를 알고 있으면서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란 지적이다.

(주)레드독은 이런 현실에서 대기업의 CI개발 프로세스를 꼭 필요한 부분으로 압축, 개발과정에서 필요한 클라이언트와의 의사소통과 자료교환, 프리젠테이션 등을 온라인을 통해서만 처리토록 시스템화했다. 이는 특히 인터넷 공간을 통해 절차의 투명성과 합리성을 도모하며, 많게는 몇십분의 1에 불과한 비용으로 단기간에 CI 작업을 해낼 수 있어 업계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지난 96년 디자인전문회사로 출범한 이 회사는 그래픽디자인과 포장재 디자인, 웹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숱한 시공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제2-3회 연속으로 부천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용 홈페이지를 제작했으며, 전북도청 등 공공기관과 수많은 대기업체에 납품하기도 했다. 송 대표는 "각 부서별 인센티브에 따른 자율적 경쟁으로 조직 효율성을 배가 시킨 점”이 이러한 성과의 주된 원동력으로 꼽았다.

이 회사는 CI개발비의 최소정액제를 실시하는 한편, 국내 최초로 CIS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심벌마크오 로고타입 등을 개발, 약 500여 기업에 납품함으로써 성가를 올리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온라인 CI서비스 프로그램인 OCIS을 통해 최소 비용으로 CI, BI를 개발하는 한편, 사업 다각화를 기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웹/멀티미디어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자체 웹사이트 구축 브랜드 사이트 'cieline'은 CI시장에서 또다른 신기원을 이룩한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주)레드독은 이를 계기로 한단계 높은 종합디자인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기업 브로셔제작, 홈페이지 제작, 인테리어 등 기업이미지, 브랜드 이미지 부각 등에 있어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원스톱 서비스' 또한 이 회사 최대 장점 가운데 하나다.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일관성있는 아이덴티티(identity)의 CI, BI를 개발하는 한편, 상표등록과 인테리어, 홈페이지 제작, 광고 홍보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시간적 여유와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더 빠른 정보커뮤니케이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향후 ‘원스톱서비스’를 더욱 보완해 국내시장의 중소 벤처 기업들을 주요 타겟 고객으로 삼아 업계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편]Ci서비스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을 하였습니다